교통비 아끼고 싶다면, 하남시민이라면 주목하세요!
2025년 8월 9일부터 하남시에서도 기후동행카드가 본격 확대 적용됩니다.
서울시만의 혜택이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아닙니다.
하남도 포함입니다. 그것도 지하철까지!
기후동행카드란? (초간단 설명)
- 월 62,000원(청년은 할인 적용 시 약 55,000원)에
- 서울 지하철, 버스, 따릉이 무제한 이용 가능
- 출퇴근 + 나들이까지 대중교통으로 ‘완전 정복’ 가능한 교통 정기권
하남시도 적용된다! ✅

2025년 8월 9일부터,
하남시 내 지하철 4개 역사가 기후동행카드 적용 대상에 포함됩니다.
| 적용 역 | 미사역, 하남풍산역, 하남시청역, 하남검단산역 |
이로써 하남시민도 서울시민처럼 지하철 무제한 이용이 가능해집니다.
게다가 기존 일부 서울행 버스 노선에서도 사용되던 이 카드,
이제는 ‘정식으로’ 지하철까지 무제한 커버합니다.
얼마나 절약될까?
서울시는 이 제도 도입 후 시민 1인당 월 평균 3만 원 교통비 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.
하남시도 동일한 혜택이 기대되며, 실제로 학생·직장인·자영업자 모두의 교통비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.
카드 사용 방법은?
- 기후동행카드 티머니 실물 구매 또는 모바일 앱 등록
- 서울시 ‘또타지하철’ 앱에서 정기권 결제
- 지하철·버스·따릉이 자유롭게 이용!
실물카드는 3,000원 별도 구매
하차 태그 필수! 2회 미태그 시 24시간 정지 ⚠️
서울+하남 통합 생활권 본격 시작
서울시와 하남시는 올해 초 협약을 통해
**“서울·하남은 공동생활권”**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.
교통 통합이 그 시작이며, 향후엔 남양주, 구리, 광명 등 수도권 동부 지역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.
이번 하남시 적용은 그 첫 번째 사례이자 기후·교통 정책의 핵심 전환점입니다.
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🚇
- 서울로 출퇴근하는 하남 직장인
- 서울로 등하교하는 학생
- 따릉이와 대중교통을 함께 이용하는 분
- 교통비 아끼고 싶은 모든 하남시민
지금 준비하세요!
8월 9일부터 시행되니,
지금 미리 카드 등록하고, 할인 대상 여부도 확인해보세요.
티머니 카드 준비하셨나요?